한국사티어가족상담교육원

 
작성일 : 14-01-14 23:09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부부문제)-제발...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지미숙
조회 : 1,084  

김미희님 서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사연을 읽으면서 여자가 넘어가기  제일 힘든 일인 남편의 외도를 겪으셔서 안타갑습니다. 부인은 이번 일을 해결하고 싶어하시는데
이일은 해결을 해야하는 성격의 일이아닙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 드린 것 처럼 부인이 모든 일을 주도하고 해결하시려는 태도에 남편은 무력해집니다. 남편은 자기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성격이라서  남에게 맞춰주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반면에 부인을 참다가 터트리는 성격인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균형을 잃고 과격해 지는 타입인것 같습니다. 가족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분이 자살을 계획하시면 않됩니다. 그런 생각은 자기자신을 더욱 혼란하게 하니 마음에 자리 잡지 못하게 노력하셔야 합니다.  남편은 지금 사귀는 여자와도 불안한 상태이니 남편이 상황을 판단하게 남편의 이성적인 생각이 살아나도록 다독여 주십시오. 남편은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요구를 아내 외에 다른 곳에서 채우려는 것이니  분을 참으시기 바랍니다. 남편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품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도 좋지만 가정을 이끌어 가려면 모르는척 바보인척하는 지혜도 필요 합니다.  지금의 답은 이것인데 이런 과정을 부인 혼자 감당하시기에는 힘이드실 것입니다. 부부상담 전문가를 찾으셔서 도움을 받으셔서 부인이 먼저 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외도는 무엇인가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법입니다. 사랑과는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이점을 유념하시고 부인께서  마음을 가다듬으십시오.